요즘 많이 보이는 가챠샵, 소형 무인굿즈샵으로 창업하는 방법 알아봤습니다
요즘 쇼핑몰이나 번화가를 다니다 보면 예전보다 가챠샵이나 캡슐토이 매장이 정말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동전 넣고 돌리는 작은 가챠기계 몇 대가 전부였다면, 최근에는 매장 자체를 깔끔하게 꾸미고 다양한 캐릭터 상품과 캡슐토이를 판매하는 전문점 형태로 많이 바뀌고 있더라고요.

관련 내용을 알아보다가 캐릭존(CHARAC ZONE)이라는 가챠·무인굿즈샵 브랜드를 알게 되어 관심 있는 분들과 정보를 공유해봅니다.
캐릭존이 조금 특이했던 점은 대형 매장보다는 약 5~10평 정도의 비교적 작은 공간을 활용한 가챠·캐릭터 굿즈샵을 제안한다는 점입니다.
요즘처럼 임대료나 인건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는 처음부터 큰 매장을 준비하기보다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옛날 방식의 가챠기계보다는 매장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신형 전자식 가챠기계를 사용한다는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현재 기계 종류는 트리오3, 듀얼4, 듀얼플러스6, 캡슐큐브6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장 크기와 판매할 상품 수에 따라 여러 기계를 조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챠샵에서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이 상품 공급이라고 합니다.
기계를 설치해 놓더라도 계속 똑같은 상품만 판매하면 고객 입장에서는 다시 방문할 이유가 줄어들기 때문에 새로운 캡슐토이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상품을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캐릭존은 캡슐토이월드와 연계하여 캡슐토이 상품 공급까지 함께 구성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어서 처음 가챠샵을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계와 상품을 각각 알아보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가챠샵을 새로 창업하는 경우만 가능한 것은 아니고, 기존 캐릭터샵·완구점·키즈시설·카페 등의 남는 공간에 가챠기계를 추가 설치하는 방식도 상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인매장이라고 해서 아무 관리도 필요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직원이 계속 상주하는 일반 소매점과는 운영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소형 매장을 찾는 분들이 한번 검토해 볼 만한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캐릭존이 내세우는 문구가 브랜드의 방향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작은 공간이 만드는 큰 즐거움”
PLAY · COLLECT · HAPPINESS
가챠샵 창업이나 캡슐토이 자판기, 무인 캐릭터 굿즈샵에 관심 있는 분들은 홈페이지에서 기계 종류와 창업 관련 내용을 한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CHARAC ZONE | 캐릭존
가챠기계 · 캡슐토이 · 무인굿즈샵 창업
캐릭존 공식 홈페이지 https://characzone.com/
